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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도 1·2기의 헌신, 올해도 성과있게 추진 결의
ㅇ 기념사업회 정기총회에는 장기호 이사장을 비롯한 생도1·2기 유족, 기념사업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선양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ㅇ 장기호 이사장은 생생한 전투 증언을 통해 “후배들이 생도1·2기의 헌신과 육사의 역사를 바로 세워주어 고맙고, 큰 긍지를 느낀다”며 감동을 전했다.
ㅇ 총동창회장은 “참전 생도들의 희생을 기리는 선양 사업을 확대하고, 그 거룩한 업적을 정립하는 책무에 전 동문들이 다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ㅇ 윤원식 사업본부장은 25년 사업 결과 보고에 이어, 올해에는 기존 사업 이외에 ▲생존 선배님과 동문 간 1:1 매칭 지원(가디언즈) ▲6월 4일 ‘화랑대 호국영웅 추모의 날’ 제정, 시행 ▲전적지 답사 및 웹툰 제작 등을 보고하며, 선배님들의 업적을 정립하는 것이 후배들의 엄숙한 책무임을 강조했다.
ㅇ 총회 후에는 전북대학교와 강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권주혁 박사가 현장을 직접 다니며 발굴해낸 ‘생도 1·2기 전적지 및 전사 연구 결과’ 발표를 통해 참전 생도들의 희생이 얼마나 고귀했는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다.
ㅇ 또한, 이날 영화 <기적의 시작>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권순도 감독이 참석하여 참전 생도들의 영웅적 서사가 향후 영상 콘텐츠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다는 기대감을 주며 행사의 의의를 깊게 했다.
ㅇ 행사를 마친 뒤 이어진 화합의 만찬에서 동문들은 세대를 초월한 전우애를 나눴다. 총동창회는 참석자 전원에게 ‘육사 총동창회 30년사’ 책자와 기념 모자를 선물로 증정하였다. 동문들은 동창회의 발자취가 담긴 30년사를 함께 살펴보며 모교 수호와 동창회 발전을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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